🏦 적금/예금 이자 계산기
적금·예금의 만기 수령액, 세후 이자, 월별 적립 스케줄을 자동으로 계산합니다.
🏦 상품 정보
📊 계산 결과
610만원
6,096,232원
10만원
세전 11만원
상세 내역
월별 적립 스케줄
| 월차 | 납입액 | 누적 원금 | 누적 이자 | 잔고 |
|---|---|---|---|---|
| 1개월 | 500,000원 | 500,000원 | 17,500원 | 517,500원 |
| 2개월 | 500,000원 | 1,000,000원 | 33,542원 | 1,033,542원 |
| 3개월 | 500,000원 | 1,500,000원 | 48,125원 | 1,548,125원 |
| 4개월 | 500,000원 | 2,000,000원 | 61,250원 | 2,061,250원 |
| 5개월 | 500,000원 | 2,500,000원 | 72,917원 | 2,572,917원 |
| 6개월 | 500,000원 | 3,000,000원 | 83,125원 | 3,083,125원 |
적금과 예금의 차이
적금(定期積金)은 매월 일정 금액을 꾸준히 납입하는 저축 상품으로, 목돈 마련에 적합합니다. 예금(定期預金)은 이미 보유한 목돈을 한 번에 예치하여 이자 수익을 얻는 상품입니다. 같은 연이율이라면 예금이 적금보다 총 이자가 더 많은데, 이는 예금은 처음부터 전체 원금에 이자가 붙지만, 적금은 매월 조금씩 쌓이기 때문입니다.
단리와 복리
📊 단리 (Simple Interest)
원금에 대해서만 이자가 계산됩니다. 예를 들어 1,000만원을 연 3% 단리로 2년 예치하면 이자는 60만원(1,000만 × 3% × 2년)입니다. 계산이 단순하고 국내 대부분의 정기예금·적금이 단리 방식을 사용합니다.
📈 복리 (Compound Interest)
이자에도 다시 이자가 붙습니다. 같은 조건에서 복리는 약 60.9만원의 이자가 발생합니다. 기간이 길수록 단리와의 차이가 커지며, '72의 법칙'에 따르면 72÷이율(%)이 원금이 두 배가 되는 대략적인 연수입니다.
이자 과세 안내
💰 일반과세 (15.4%)
대부분의 금융 상품에 적용되는 기본 세율입니다. 소득세 14%와 지방소득세 1.4%로 구성되며, 이자 지급 시 원천징수됩니다. 연간 이자·배당소득이 2,000만원을 초과하면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 됩니다.
🎉 비과세 (0%)
비과세종합저축(만 65세 이상, 장애인 등), ISA 계좌(연간 200만원까지), 주택청약종합저축(일부) 등이 해당됩니다. 가입 자격과 한도를 확인하여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 세금우대 (9.5%)
농특세 1.4%만 부과되는 세금우대 상품입니다(일반 세율의 약 62% 절감). 조합 예탁금, 농·수·신협 등의 조합원 저축 상품에서 가입할 수 있으며, 저축한도가 있습니다.
적금 이자 계산 공식
단리:
총 이자 = 월납입 × 월이율 × N×(N+1)/2
복리:
만기액 = Σ(월납입 × (1 + 월이율)^남은개월)
예금 이자 계산 공식
단리:
만기액 = 원금 × (1 + 연이율 × 기간/12)
복리:
만기액 = 원금 × (1 + 연이율/12)^개월
높은 이자를 받는 방법
💡 고금리 특판 적금 활용
시중은행뿐 아니라 저축은행, 인터넷전문은행(카카오뱅크, 토스뱅크 등)의 특판 상품을 비교하면 더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금융감독원 금융상품 한눈에 사이트에서 금리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 우대 금리 조건 충족
급여이체, 카드사용, 자동이체 설정 등의 우대 조건을 충족하면 기본 금리에 0.1%~0.5%p의 우대 금리를 추가로 받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적금과 예금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적금은 매월 일정 금액을 납입하는 상품이고, 예금은 목돈을 한 번에 예치하는 상품입니다. 같은 이율이면 예금의 총 이자가 더 많습니다.
단리와 복리 중 어떤 게 유리한가요?
복리가 항상 같거나 더 유리합니다. 이자에 이자가 붙기 때문에 기간이 길수록 차이가 커집니다.
이자 소득세를 줄이려면?
비과세종합저축, ISA 계좌, 조합원 세금우대 저축 등을 활용하면 이자소득세를 줄이거나 면제받을 수 있습니다.
적금 중도해지 시 이자는?
중도해지 이율이 적용되어 약정 이율보다 크게 낮아집니다. 은행마다 다르지만 보통 약정 이율의 50~70% 수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