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출이자 계산기
대출 조건을 입력하고 상환방식별 이자와 월 상환액을 비교해보세요.
🏦 대출 정보 입력
449,045원
6,166만원
1.6억
월별 원금 vs 이자 추이
대출 상환방식 완벽 비교
대출을 받을 때 가장 중요한 결정 중 하나가 상환방식 선택입니다. 상환방식에 따라 매월 납부 금액, 총 이자 부담, 자금 흐름이 크게 달라지므로 본인의 재정 상황에 맞는 방식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원리금균등상환
매월 동일한 금액(원금+이자)을 상환합니다. 초기에는 이자 비중이 크고 후반으로 갈수록 원금 비중이 커집니다. 가장 일반적인 주택담보대출 상환방식입니다. 매월 지출 금액이 일정하므로 가계 예산 수립이 쉽고, 소득이 일정한 직장인에게 적합합니다.
원금균등상환
매월 동일한 원금에 잔액에 대한 이자를 더하여 상환합니다. 초기 상환 부담이 크지만, 총 이자가 가장 적은 방식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월 상환액이 줄어들므로, 초반에 여유자금이 있거나 은퇴를 앞두고 부채를 줄이고 싶은 분에게 유리합니다.
만기일시상환
대출 기간 동안 이자만 납부하고, 만기에 원금을 한 번에 상환합니다. 월 부담이 가장 적지만 총 이자가 가장 많은 방식입니다. 부동산 투자 등 단기 자금 운용이 목적이거나, 만기 시 목돈 마련 계획이 있는 경우에 활용됩니다.
어떤 상환방식이 나에게 유리할까?
| 비교 항목 | 원리금균등 | 원금균등 | 만기일시 |
|---|---|---|---|
| 월 상환 부담 | 일정 | 초기 高 → 점차 감소 | 가장 낮음 (이자만) |
| 총 이자 부담 | 중간 | 가장 적음 | 가장 많음 |
| 적합한 상황 | 일정한 소득 | 초기 여유자금 有 | 단기 운용·재융자 계획 |
대출금리 종류: 고정금리 vs 변동금리
🔒 고정금리
대출 기간 동안 금리가 변하지 않습니다. 금리 상승기에 유리하며, 매월 상환액이 일정하여 가계 계획 수립이 쉽습니다. 다만 변동금리보다 초기 금리가 높게 설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변동금리
기준금리(COFIX, CD금리 등)에 따라 주기적으로 금리가 변동됩니다. 금리 하락기에 유리하며, 초기 금리가 고정금리보다 낮은 편입니다. 그러나 금리 상승 시 이자 부담이 크게 늘어날 수 있어 리스크 관리가 필요합니다.
🔄 혼합금리 (고정+변동)
초기 일정 기간(보통 3~5년)은 고정금리를 적용하고, 이후 변동금리로 전환됩니다. 고정금리의 안정성과 변동금리의 낮은 초기 금리 장점을 결합한 방식으로, 주택담보대출에서 많이 활용됩니다.
대출이자 계산 공식
원리금균등상환 월 상환액 = 원금 × 월이율 × (1+월이율)^개월 ÷ ((1+월이율)^개월 - 1)
원금균등상환 월 상환액 = (원금 ÷ 상환개월) + (잔여원금 × 월이율)
여기서 월이율 = 연이율 ÷ 12
자주 묻는 질문
어떤 상환방식이 유리한가요?
총 이자 부담을 줄이려면 원금균등상환이 유리합니다. 매월 일정한 금액을 내고 싶다면 원리금균등상환이 편리합니다. 자금 여유가 부족하면 만기일시상환 후 재융자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3억원을 연 4% 금리로 30년간 대출할 경우 원금균등이 원리금균등보다 약 2,000만원가량 총 이자가 적습니다.
거치기간이란 무엇인가요?
거치기간 동안은 원금 상환 없이 이자만 납부합니다. 거치기간이 끝나면 남은 기간 동안 원금을 상환합니다. 초기 부담을 줄일 수 있지만 총 이자는 증가합니다. 주택담보대출의 경우 보통 1~3년 거치가 가능합니다.
중도상환하면 이자가 줄어드나요?
네, 원금을 미리 상환하면 남은 원금이 줄어 이자도 감소합니다. 다만 중도상환 수수료(보통 1~1.5%)가 부과될 수 있으므로 대출 약정 내용을 확인하세요. 대출 후 3년 이상 경과 시 중도상환 수수료가 면제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대출 갈아타기(대환대출)는 언제 유리한가요?
현재 대출 금리보다 1%p 이상 낮은 상품이 있거나, 중도상환 수수료 면제 기간이 지났을 때 대환대출을 검토해볼 수 있습니다. 대환 시 발생하는 제반 비용(설정비, 인지세 등)을 감안하여 실질적으로 절감 효과가 있는지 비교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이란?
DSR은 연 소득 대비 모든 금융부채의 원리금 상환액 비율입니다. 현재 규제 기준은 은행권 40%, 비은행권 50%이며, DSR이 높으면 추가 대출이 제한될 수 있으므로 상환방식 선택 시 월 상환액을 고려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