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

연봉에서 4대보험·소득세를 공제한 월 실수령액을 계산합니다. 2026년 최신 세율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 연봉 입력

0.4만만원
0.1만만원2만만원
만원

📊 계산 결과

💵월 급여 (세전)

3,333,333원

월 실수령액

2,923,663원

공제 내역

🏛️국민연금-140,990원
🏥건강보험-111,070원
🏠장기요양보험-14,380원
💼고용보험-28,190원
📋근로소득세-104,590원
🏢지방소득세-10,450원
공제 합계-409,670원
실수령액292만
실수령액 (87.7%)
국민연금 (4.2%)
건강보험 (3.3%)
장기요양 (0.4%)
고용보험 (0.8%)
근로소득세 (3.1%)
지방소득세 (0.3%)

📋 연봉별 실수령액 표

부양가족 1인, 비과세 월 20만원 기준

연봉별 월 실수령액 비교표
연봉월 실수령액
3,000만원2,241,350원
4,000만원2,923,663원
5,000만원3,603,366원
6,000만원4,275,910원
7,000만원4,948,503원
8,000만원5,612,756원
9,000만원6,266,470원
10,000만원6,920,193원

2026년 4대보험 요율 안내

항목 근로자 부담률 비고
국민연금 4.5% 상한 월 590만원
건강보험 3.545% 보수월액 기준
장기요양보험 건강보험료×12.95%
고용보험 0.9% 실업급여 기여금

2026년 4대보험 요율 변경사항

2026년에는 국민연금 보험료율이 기존 9%에서 단계적 인상이 진행되어 근로자 부담이 4.5%로 적용됩니다. 건강보험료율은 7.09%(근로자 부담 3.545%)로 소폭 인상되었으며, 장기요양보험료율도 건강보험료의 12.95%로 조정되었습니다. 고용보험 실업급여 기여금은 근로자 부담 0.9%로 유지됩니다.

특히 국민연금의 경우, 기준소득월액 상한이 월 590만원으로 상향 조정되어 고소득자의 보험료 부담이 다소 증가했습니다. 하한액은 월 39만원으로 유지됩니다. 건강보험은 보수월액 기준으로 산정되며, 보수 외 소득(이자·배당·임대 등)이 연 2,000만원을 초과하면 소득월액 보험료가 추가로 부과될 수 있습니다.

연봉 vs 월급 vs 실수령액 차이

연봉(세전 연봉)은 회사와 근로계약서에 명시된 1년간의 총 급여액입니다. 이 금액에는 4대보험료와 세금이 포함되어 있어, 실제로 통장에 입금되는 금액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월급(세전 월급)은 연봉을 12개월로 나눈 금액입니다. 회사에 따라 상여금이나 성과급이 연봉에 포함되어 13~14개월로 나누는 경우도 있으니, 근로계약서의 월 급여 산정 방식을 꼭 확인하세요.

실수령액(세후 월급)은 월급에서 국민연금, 건강보험, 장기요양보험, 고용보험의 근로자 부담분과 근로소득세, 지방소득세를 공제한 후 실제 통장에 입금되는 금액입니다. 일반적으로 연봉의 약 80~88% 수준이 실수령액이 됩니다.

연봉 실수령액 계산 방법

연봉 실수령액은 연봉(세전)에서 4대보험(국민연금, 건강보험, 장기요양보험, 고용보험)과 세금(근로소득세, 지방소득세)을 공제한 금액입니다.

월 실수령액 = 월급여(연봉÷12) - 4대보험 - 근로소득세 - 지방소득세

비과세 소득(식대 월 20만원 등)은 4대보험과 소득세 계산 시 제외됩니다. 부양가족 수와 20세 이하 자녀 수에 따라 소득세 공제 금액이 달라집니다.

비과세 항목 가이드

비과세 소득은 4대보험료와 소득세 산정 시 과세 대상에서 제외되므로, 비과세 항목이 많을수록 실수령액이 늘어납니다. 대표적인 비과세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식대 (월 20만원 한도)

2023년부터 월 20만원까지 비과세 한도가 확대되었습니다. 급여 명세서에 "식대" 또는 "식비"로 별도 표기되어야 합니다. 구내식당을 운영하는 회사에서 현물 식사를 제공하는 경우에도 비과세가 적용됩니다.

🚗 자가운전보조금 (월 20만원 한도)

본인 명의 또는 배우자 명의 차량을 업무에 사용하는 경우, 월 20만원까지 차량유지비가 비과세됩니다. 차량등록증 사본 제출이 필요하며, 출퇴근용이 아닌 업무용 사용이 요건입니다.

👶 출산·보육수당 (월 20만원 한도)

6세 이하 자녀가 있는 근로자에게 지급하는 보육수당은 월 20만원까지 비과세됩니다. 2024년부터 한도가 월 10만원에서 20만원으로 상향되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연봉 4,000만원의 실수령액은?

2026년 기준, 부양가족 1인(본인), 비과세 월 20만원 기준으로 연봉 4,000만원의 월 실수령액은 약 290만원 전후입니다. 부양가족 수, 비과세 금액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위 계산기에 직접 입력하여 정확한 금액을 확인해보세요.

4대보험 본인 부담률은 총 얼마인가요?

2026년 기준 근로자가 부담하는 4대보험료율 합계는 약 9.4% 수준입니다. 국민연금 4.5% + 건강보험 3.545% + 장기요양보험(건강보험료×12.95%, 약 0.459%) + 고용보험 0.9% = 약 9.404%입니다. 여기에 근로소득세와 지방소득세가 추가로 공제됩니다.

4대보험은 언제부터 공제되나요?

입사일이 속하는 달부터 4대보험료가 공제됩니다. 퇴사 시에는 퇴사일이 속하는 달까지 부과됩니다. 단, 국민연금은 입사일이 1일인 경우만 당월 가입되며, 2일 이후 입사 시 다음 달부터 적용됩니다.

비과세 항목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식대(월 20만원), 차량유지비(월 20만원), 출산·보육수당(월 20만원) 등이 대표적인 비과세 항목입니다. 그 외 연구보조비·연구활동비(월 20만원), 야간근로수당(생산직, 월 240만원 이하 총급여 기준) 등도 해당됩니다. 회사마다 적용 항목이 다를 수 있으므로 급여 담당자에게 확인하세요.

연봉 5,000만원이면 실수령액은?

부양가족 1인(본인), 비과세 월 20만원 기준으로 연봉 5,000만원의 월 실수령액은 약 356만원 전후입니다. 소득세 구간이 올라가면서 공제액이 늘어나므로, 연봉이 높을수록 실수령 비율은 낮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연봉 협상 시 실수령액 기준으로 비교해도 되나요?

네, 실수령액은 실제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므로 연봉 협상 시 유용한 비교 기준이 됩니다. 다만 퇴직금(별도 적립 여부), 성과급, 복리후생(식대·교통비 등 비과세 항목) 등 연봉 외 요소도 함께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