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월세 전환 계산기

전세↔월세 전환 금액을 계산하고, 법정 전환율 기준으로 비교 분석합니다.

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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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 전환율 상한: 5.5% (한국은행 기준금리 3.5% + 2%)
💰 전환 월세

916,667원

(92만원)

📊 상세 내역
보증금 차액
2억원
연간 월세 합계
1,100만원
적용 전환율
5.5%
법정 전환율 충족
✅ 적정
💡 분석

법정 전환율(5.5%)이 적용되었습니다.

전월세 전환율이란?

전월세 전환율이란 전세 보증금을 월세로, 또는 월세를 전세 보증금으로 환산할 때 적용하는 이율입니다. 주택임대차보호법에 따라 전월세 전환 시 적용할 수 있는 전환율에는 상한이 있습니다. 이 전환율을 이해하면 임대인이 제시하는 조건이 적정한지 판단할 수 있고, 전세와 월세 중 어떤 방식이 경제적으로 유리한지 비교할 수 있습니다.

법정 전환율 상한

법정 전월세 전환율 상한은 한국은행 기준금리 + 2%입니다. 현재 기준금리가 3.5%이므로 법정 상한은 5.5%입니다. 임대인이 이를 초과하는 전환율을 적용할 경우, 임차인은 법적으로 보호받을 수 있습니다. 초과 부분에 대해서는 임차인이 반환을 청구할 수 있으며, 이는 주택임대차보호법 제7조의2에 근거합니다.

계산 공식

  • 전세→월세: 월세 = (전세보증금 - 보증금) × 전환율(%) / 12
  • 월세→전세: 전세보증금 = 보증금 + (월세 × 12 / 전환율(%))

전세 vs 월세, 어떤 게 유리할까?

전세의 장점

  • 주거비 절감: 보증금만 맡기면 매월 임대료 부담이 없어 월 고정 지출이 줄어듭니다
  • 목돈 보전: 계약 종료 시 보증금을 돌려받을 수 있어 자산 보전 효과가 있습니다
  • 전세자금대출 활용: 정부 정책 대출(버팀목 등) 이용 시 저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전세의 단점

  • 목돈 필요: 수천만원~수억원의 보증금을 마련해야 합니다
  • 전세사기 위험: 깡통전세, 갭투자 등으로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할 위험이 있습니다
  • 기회비용: 보증금을 투자했을 때 얻을 수 있는 수익을 포기해야 합니다

월세의 장점

  • 초기 비용 적음: 상대적으로 적은 보증금으로 입주할 수 있습니다
  • 유동성 확보: 여유 자금을 투자나 저축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세액공제 혜택: 총급여 7,000만원 이하 무주택 근로자는 월세 세액공제(최대 17%)를 받을 수 있습니다

월세의 단점

  • 매월 지출: 매달 고정적인 임대료 부담이 발생합니다
  • 자산 형성 어려움: 월세로 지출한 금액은 돌려받을 수 없습니다

전월세 전환 시 주의사항

  • 법정 전환율 확인: 전환율이 법정 상한(기준금리+2%)을 초과하는지 반드시 확인하세요. 초과 시 임차인은 초과분 반환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 계약서 특약: 전환 조건을 계약서에 명확히 기재하고, 전환 시점과 방법을 구체적으로 약정하세요.
  • 전세보증보험: 전세에서 월세로 전환 시, 기존 전세보증보험의 효력이 변경될 수 있으므로 보증기관에 확인하세요.
  • 세입자 동의: 임대 기간 중 전환은 임대인과 임차인 모두의 합의가 필요합니다. 일방적 전환은 불가합니다.
  • 확정일자: 전환 후 새로운 계약서에 반드시 확정일자를 받아 대항력을 유지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법정 전환율과 시장 전환율의 차이는?

법정 전환율은 임차인 보호를 위한 상한 기준(기준금리+2%)이며, 실제 시장에서 적용되는 전환율은 지역, 주택 유형, 수급 상황에 따라 법정 상한보다 낮을 수도 있습니다. 서울 아파트 기준 시장 전환율은 보통 3~5% 수준입니다.

전세에서 반전세(보증금+월세)로 전환할 때도 적용되나요?

네, 전세보증금의 일부를 월세로 전환하는 반전세에도 법정 전환율 상한이 적용됩니다. 전환되는 보증금 차액에 대해 전환율을 적용하여 월세를 산정합니다.

월세 세액공제는 어떻게 받나요?

총급여 7,000만원 이하(종합소득 6,000만원 이하)인 무주택 세대주 또는 세대원이 국민주택규모(전용 85㎡) 이하 또는 기준시가 4억원 이하 주택에 거주하면서 월세를 내는 경우 연 1,000만원 한도로 세액공제(15~17%)를 받을 수 있습니다. 연말정산 시 임대차계약서, 주민등록등본, 월세 이체 내역을 제출하면 됩니다.

임대차 3법이 전환율에 미치는 영향은?

계약갱신청구권(2년+2년)과 전월세상한제(5% 이내 인상)가 시행되면서, 계약 갱신 시에는 전환율뿐 아니라 보증금 인상 폭도 5% 이내로 제한됩니다. 신규 계약에는 적용되지 않으므로 갱신과 신규 계약의 차이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